오윤아, '시원한 각선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3.09.11 15: 10

배우 오윤아가 1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드라마 '맏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드라마 '맏이'는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부모를 잃은 오남매가 맏이(윤정희)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장미희, 진희경, 이종원, 윤유선, 문정희 등 관록파 배우들과 윤정희, 재희, 오윤아, 조이진 등 젊은 연기자까지 세대를 넘어선 출연진이 등장한다.
지난 7월 6일 첫 촬영을 시작해 온양, 고창, 순천만, 포항, 지리산, 남해, 하동 등 전국에 아름다운 명소를 돌며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오남매의 어린 시절을 담았다.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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