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아이퀸, 이달 말 GS홈쇼핑에 ‘팔자팩’ 론칭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9.11 16: 17

뷰티 전문 브랜드 아이퀸의 만든 미용 팩 ‘팔자 피는 팔자팩’이 홈쇼핑에 진출하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아이퀸은 11일 “GS 홈쇼핑을 통해 9월말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그 동안 미국 일본 스위스 등 9개국의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 판매에 주력하고 있었다.
진동 파운데이션과 화장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아이퀸’은 지난 2003년 설립 된 하이첸이 작년에 뷰티 전문 브랜드로 출범시킨 회사다. 국내 판매 보다는 해외 수출에 주력해온 브랜드다.

아이퀸 관계자는 ‘팔자 피는 팔자팩’에 대해 “보르피닌, 마카 뿌리 추출물, 올리고 히알루론산, 홍조류 추출물, 황금 추출물, 팔각회향 추출물, 수용성 콜라겐, 흑효모 추출물 등 자연에서 추출한 8가지 성분이 들어 있어 팔자주름의 개선 및 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무엇보다 강력한 리프팅 효과로 팔자주름의 개선을 사용 직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기존 제품들과는 사용방법이 약간 특이하다. 먼저 8가지 영양 성분이 함유된 세럼을 얼굴에 바른 뒤 화장품 원료로 제작된 얇은 필름 제형의 팩을 그 위에 붙여 주면 된다.
그러면 이 필름이 세럼과 융합작용을 하면서 젤 형태로 변한다. 젤 형태로 피부에 밀착 돼 영양 공급과 리프팅 작용을 마친 팩은 15~20분 후 젤에서 다시 필름 형태로 바뀐다. 때문에 사용을 마친 팩은 얼굴에서 쉽게 떨어진다.
이 제품은 올해 이탈리아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미용 박람회와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출품 됐다고 아이퀸에서는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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