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호포' 푸이그, 추격의 솔로포 작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3.09.12 13: 32

야시엘 푸이그(23, LA 다저스)가 침묵하던 팀 타선에 솔로홈런으로 시동을 걸었다.
푸이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0-4로 뒤진 7회 1사 후 애리조나 선발 패트릭 코빈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6호 홈런이다.
6회까지 7안타를 치고도 득점을 내지 못했던 다저스는 푸이그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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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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