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WENN 특약] 10일 프레스 개방에 이어 12일 일반인 관객 대상까지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세계 5대 모터쇼라는 명성에 걸맞게 완성차 제조업체부터 부품업체까지 글로벌 기업들이 모두 참가해 자신들의 기술력과 미래를 선보이느라 여념이 없다.
페라리의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가 진화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그 중에서도 가장 최근 출시된 '캘리포니아 30'이 그 위용을 뽐내고 있다.
몸값이 수도권 아파트 한채와 맞먹는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페라리 캘리포니아 30'은 페라리 역사상 최초로 V8엔진이 차체 앞에 위치해 있으며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차량이다. 490마력의 힘을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의 제로백은 3.8초이며 최고속도는 312k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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