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괴물 가자미의 포획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노르웨이 해안에서 영국 어부들에게 잡힌 이 괴물 가자미는 '할리벗(Halibut)'으로 불리는 대서양 가자미다. 괴물 가자미를 포획한 어부들은 미끼와 갈고리를 이용했으며, 잡은 괴물 가자미를 배 위로 끌어 올리는 데만도 여러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포획된 괴물 가자미는 최소 50년에서 최대 15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가격은 약 515만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으로 옮겨진 이 괴물 가자미는 최소 500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괴물 가자미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괴물 가자미, 저 정도 크기면 정말 500명은 거뜬히 먹을 듯", "괴물 가자미 같은 생물들이 바다 속을 돌아다니고 있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하다", "잡은 어부들이 더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hot@osen.co.kr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