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용의, NC전 7회 2사 2루서 견제구 맞고 교체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09.14 19: 15

LG 트윈스 내야수 김용의(28)가 경기 도중 견제구에 팔꿈치를 맞고 교체됐다.
김용의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좌익수 앞 안타를 때렸다. 이어 윤요섭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갔다.
김용의는 2사후 2루에서 박용택 타석 때 NC 선발 이성민의 견제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고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대주자 문선재와 교체됐다.

rainshine@osen.co.kr
잠실=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