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엘 푸이그,'그림같은 다이빙 캐치!'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9.15 11: 57

15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만루 샌프란시스코 포지의 플라이 타구를 다저스 중견수 야시엘 푸이그가 몸을 날리며 다이빙 캐치를 하고 있다.
이 날 경기에서 LA 다저스는 리키 놀라스코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팀 린스컴을 선발로 내세운다.
어제(14일) 열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LA 다저스는 2-0으로 앞선 7회 3점을 내준 끝에 2-4로 역전패했다. 13일 극적인 끝내기 승리의 감을 이어가지 못한 다저스(86승61패)는 이번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기록했다. 다만 2위 애리조나가 이날 콜로라도에 패해 지구 우승에는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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