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부산 꺾고 FA컵 결승행'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3.09.15 16: 55

전북 현대가 부산 아이파크를 물리치고 포항 스틸러스와 FA컵 우승컵을 다투게 됐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전북은 15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서 열린 FA컵 준결승전 부산과 원정경기서 3-1로 승리를 거뒀다. 2005년 이후 8년 만에 FA컵 결승전에 오른 전북은 포항과 FA컵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현대 최다 우승은 3회 우승으로 전북과 포항, 수원, 전남이 주인공이다.
경기 종료 후 전북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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