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인천공항에 파사트 전시 '체험 이벤트'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9.16 09: 37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오는 12월 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 프리미엄 중형 세단, 파사트의 매력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Passat, Journey to Space' 전시존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월 5일까지 매일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 사이에 행사장을 방문해 고객카드를 작성한 이에게는 여행용 네임택이 증정되며,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현장에 전시된 파사트와 함께 한 순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거나 퍼팅타임 게임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폭스바겐 카드지갑 또는 여행용 네임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들을 대상으로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리모와 토파즈 실버 캐리어(1등, 1명), 파사트 1주일 시승권(2등, 1명), 파사트 미니어처 카(3등, 10명), 파사트 여권케이스(4등, 30명) 등을 제공하는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파사트는 품격과 실용성, 여기에 운전의 재미와 연비까지 한국 고객들이 중형세단에 기대하는 가치를 완벽하게 구현한 폭스바겐의 전략차종"이라고 소개하며, "잠재고객들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파사트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삶의 가치를 즐기는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파사트는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탁월한 운전의 재미와 높은 연료 효율성, 한국 운전자를 위한 편의사양 및 넓은 실내공간 등을 통해 수입차 베스트셀링 Top10에 꾸준히 오르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 국내에는 2.0 TDI 디젤모델(4,140만 원)과 2.5 가솔린 모델(3,810만 원)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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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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