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차 강민국, 계약금 2억원 도장
OSEN 박현철 기자
발행 2013.09.17 09: 55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이 강민국(1차지명, 동국대), 배재환(2차 1번, 서울고) 등과 2014년 신인선수 입단계약을 16일 마무리했다.
안정감 있는 내야 수비를 갖춰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 받는 1차 지명 강민국(동국대)은 계약금 2억원에 계약했다.
유연한 투구폼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우완 정통파 투수인 배재환(서울고)은 계약금 1억5000만원에 계약했다.

강민국은 “1차 지명이라는 영광스런 이름을 주신 팀에게 감사드린다. 막내 선수로서 패기넘치는 플레이로 팀 꼭 필요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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