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세상에서 가장 작은 SUV(Sport Utility Vehicle)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작은 SUV'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SUV'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사는 오스틴 콜슨(Austin Coulson)이 만든 자동차다. 길이 1.2m, 폭 0.6m, 높이 0.6m로 장난감이라고 착가이 들 정도로 작다. 그래도 면허증이 있어야 정식으로 운전 가능한 자동차다.

'가장 작은 SUV'의 최고 속도는 시속 53㎞에 불과하다. 연비는 최고다. 1갤런(약 3.8리터)으로 85마일(약 136.8㎞)을 달릴 수 있다고 전해졌다. 이 자동차는 2014년 판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로 기록될 예정이다.
'가장 작은 SUV'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작은 SUV, 정말 장난감 같다", "가장 작은 SUV, 진짜 신기하다", "가장 작은 SUV, 가격은 얼마일까", "가장 작은 SUV, 타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hot@osen.co.kr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