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은 건재하는 것일까?
최근 혹평을 받은 박주영(28)이 팀 공식 사진에 얼굴을 올렸다. 박주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팀 훈련장에서 찍은 선수 사진서 1군 선수들과 함께 했다. 이번 사진 촬영은 리저브 팀 멤버들을 제외한 1군 사진. 최근 박주영은 1군 대신 리저브 팀에서 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주전들과 함께 했다.
박주영 근처에는 야야 사노고(20)과 아론 램지(23)이 각각 자리 했다. 또 메수트 외질(25)과 니클라스 벤트너(25) 등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영국 축구 전문 사이트서 박주영은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0일 아스날을 떠나야 할 선수 5명을 꼽으면서 이 중 1순위로 박주영을 꼽았다. 커트오프사이드는 "박주영은 아르센 웽거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리그 컵에서 1골을 넣는데 그친 박주영은 지난 시즌 스페인 셀타비고로 임대돼 4골을 넣었지만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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