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언더웨어, 레드 포일 커플 언더웨어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3.09.22 16: 16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커플을 위한 레드 포일 언더웨어를 출시했다. 역동적이고 도도하며 관능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주는 레드 컬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레드 포일 언더웨어는 게스 언더웨어가 월별로 제안하는 레드 라인의 두 번째 시리즈. 면 스판 40수 원단 활용으로 바디에 밀착되는 남다른 착용감과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인다.
여성 브래지어의 경우 미니멀한 디자인의 몰드 컵이 예쁘게 가슴을 모아 가슴 골을 강조해 주며 블랙 컬러의 배색 어깨 끈이 활용돼 모던하고 고급스럽다.

남녀 팬티의 경우 여성은 삼각 힙스터 스타일, 남성은 사각 드로즈로 제안되는데 허리 부분의 반짝이는 게스 로고 포일 아웃밴드가 화려함을 강조한다. 남성은 좌측 허벅지에 그러데이션 삼각 로고 포인트까지 더해졌다.
게스 언더웨어의 레드 포일 언더웨어의 가격은 브래지어 5만 원, 팬티 3만 원이며 남성 드로즈는 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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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언더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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