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모두 봤지? 유리베가 치는거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9.23 06: 39

23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 경기, 경기 전 다저스 덕아웃에서 류현진과 후안 유리베가 장난을 치고 있다.
이 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와 LA다저스는 각각 앤드류 캐쉬너와 잭 그레인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편, 다저스는 어제(22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커쇼는 이날 승리로 2011년(21승)에 이어 2년 만에 15승 달성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커쇼의 완벽투와 A.J.엘리스, 야시엘 푸이그의 홈런 2방을 앞세워 샌디에이고를 4-0으로 격파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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