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의 뒤를 잇는 운영체제 4.4 ‘킷캣(KitKat)’의 스크린샷이 유출됐다. UI와 다이얼 화면, 메시지 화면 등 전반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폰아레나는 23일(한국시간) “구글의 다음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유출됐다”며 변화된 내용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4.4 ‘킷캣’은 키보드와 다이얼화면 등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색 구성이 달라졌다.

키보드는 회색과 흰색의 배색으로, 다이얼 화면은 밝은 파랑색으로 단순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메시지 화면에서 콘트롤 부분은 화면 위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또 홈화면의 메시지와 다이얼의 아이콘도 새롭게 디자인됐다.
지난 17일에는 넥서스5에 적용된 킷캣 구동화면이 공개되면서, 구글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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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4.4 킷캣./안드로이드 구글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