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 포드 '올-뉴 링컨 MKZ' 탄다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9.23 11: 17

포드코리아가 오는 23일 3년만에 국내 무대를 찾는 세계 3대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의 국내 방문길을 책임진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카운터테너 안드레아스 숄 (Andreas Scholl)의 방한기간 중 '올-뉴 링컨 MKZ'를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
'세계 3대 카운터테너'로 인정받고 있는 독일의 성악가 안드레아스 숄은 23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의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26일 오산 문화예술회관, 27일 부평 아트센터 공연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다. 3년만의 내한이자 2000년 첫 방문 이후 세번째 방한으로, 한국에 머무는 동안 '올-뉴 링컨 MKZ'를 이용할 예정이다.

지난 5월 'ART by MKZ'라는 형태의 갤러리 콘셉트으로 국내 출시된 프리미엄 중형 세단인 '올-뉴 링컨 MKZ'는 날개 형상의 그릴과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등 직관적인 디자인,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특징이다. '올-뉴 링컨 MKZ'는 출시 두 달 만에 올해 예상 판매대수를 뛰어 넘었으며 동시에 300대 이상의 대기수요를 기록하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4월 링컨코리아 페이스북의 공식 오픈 이후 매달 진행되고 있는 문화 지원 이벤트의 일환으로 이번 9월에는 안드레아스 숄의 서울 공연에 아홉 쌍의 페이스북 팬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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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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