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상반신 드러낸 욕실화보 공개..편안한 매력 발산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3.09.23 11: 33

엄친아와 덜덜이를 넘나드는 팔색조 가수 존박이 최초로 상의를 탈의한 화보를 공개했다. 헤어케어 브랜드 오가닉스(Organix)는 23일 ‘힐링 미 텐더(Healing Me Tender’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존박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가닉스(Organix)와 존박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24시간 휴식 같은 하루를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내추럴하게 표현 했다. 존박은 침대에서 막 깨어 나 뒹굴거리는 모습부터 거품 목욕을 즐기며, 에스프레소 한잔의 여유를 부리는 모습 등 편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존박은 “처음 시도해 보는 촬영 컨셉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색다른 시도인 만큼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 너무 즐거웠던 촬영이 였다”고 전했다.

화보 촬영에 함께한 오가닉스 관계자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촬영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 이였으며, 촬영으로 지쳐있는 스텝들을 위해 중간중간 장난을 치는 너스레로 촬영장 분위기를 업 시키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 줬다”고 밝혔다.
이번에 촬영에 함께한 오가닉스 신제품 케라틴 오일 라인은 쉽게 끊기는 건조한 모발에 풍부하고 윤기 가득한 케라틴 단백질 성분이 모발의 안 속 깊은 곳까지 강력하게 코팅시켜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 해 준다. 또한 남성 제품 맨 시트러스 민트 라인 3 in 1은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하나로 통합 된 올인원 제품으로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남성들이 샤워 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점이 특징.
 
존박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화보는 인스타일, 코스모폴리탄 GQ 10월 매거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luckylucy@osen.co.kr
오가닉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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