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폭발사고, 경찰청 순직 경관 애도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9.24 13: 57

[OSEN=이슈팀] 경찰청이 23일 대구 남구 대명동의 폭발 사고로 순직한 두 경관의 영면을 기원했다.
경찰청 온라인소통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또 두분의 경찰관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어제 밤(9.23) 대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대구 남부경찰서 남대명파출소 남호선 경위님(51세)과 전현호 경사님(39세)이 순직하셨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경찰관이라는 사명감을 안고 근무해 주신 두 분, 편안히 영면하십시오. 두 분은 20여차례 이상 표창을 받은 모범경찰관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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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온라인소통계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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