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온라인 음악 서비스 사이트 벅스가 서비스 점검을 12시간째 하고 있어,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4일 오후 2시경 벅스에 따르면, 오후 4시까지 서비스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전부터 점검시간을 수차례 계속 연장을 하고 있는 상황.
당초 벅스는 24일 새벽 3시에 서비스 점검을 시작해 오전 내로 끝낼 계획이었으나, 오전 11시, 정오, 오후 1시, 오후 4시로 계속 점검시간을 연장하고 있다.

이에 벅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하루종일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게임말고 연장점검하는 데가 있었다니” “서비스 점검시간이 계속 연장돼 하루종일 벅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월 정액제로 돈 받으면서 하루종일 이용하지 못하게 하다니”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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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어플리케이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