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차명진, 계약금 2억5천만 입단계약 체결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13.09.25 09: 02

2차1번 강한울, 계약금 1억4천만 원
KIA가 2014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IA타이거즈는 1차 지명선수인 차명진(효천고.투수)과 계약금 2억5천만원, 연봉 2천4백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차지명 1라운드 강한울(원광대.내야수)과는 계약금 1억4천만원, 연봉 2천4백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2차지명 2라운드 박상옥(연세대.투수)과는 계약금 1억1천만원, 연봉 2천4백만원에 계약을 맺는 등 2014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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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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