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시즌 19호 홈런 작렬…다저스 선취점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3.09.25 12: 28

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23)가 선제 솔로포로 형 류현진(26)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푸이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우익수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뜬공 하나와 몸에 맞는 볼 하나를 기록했던 푸이그는 0-0으로 맞선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샌프란시스코 선발 맷 케인의 초구 슬라이더를 공략, 중월 선제 솔로포로 연결시켰다. 올 시즌 푸이그의 19호 홈런.
이 홈런으로 다저스는 5회초 현재 1-0으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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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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