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분당 중고차 경매장 648회차 낙찰률 67.8%”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9.25 14: 50

 자동차 경매로 중고차 거래의 투명화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www.glovisaa.com)은 지난 24일 열린 제648회차 분당경매장의 낙찰률이 67.8% 라고 24일 밝혔다.
총 출품 차량은 510대로 이 중 346대가 낙찰됐으며 고객의 희망가 대비 낙찰가가 상승한 주요 차량은 995만 원(195만 원↑)에 낙찰된 2009년식 '쏘울 1.6 가솔린  2U(주행거리 7만 2000km)'와 2400만 원(160만 원↑)에 낙찰된 2012년식 '쏘렌토R 2.0 디젤(2WD) TLX(3만 9000km)'이다.
이 외에도 2012년식 '제네시스 BH330 그랜드 프라임 팩(1만 km)'이 3525만 원(155만 원↑), 2006년식 '투싼 2.0디젤(2WD) MX(8만 6000km)'가 865만 원(145만 원↑), 2012년식 '아반떼(MD) M16 GDi(가솔린) 럭셔리(1만 8000km)'가 1290만 원(90만 원↑)에 낙찰됐다.

이 날 최고가 낙찰차량은 1000km를 주행한 2014년식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이 차지했으며 금액은 4680만 원에 낙찰됐다.
한편, 2001년 처음 자동차 경매장 문을 연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경기도 분당과 시화, 그리고 경남 양산 등 전국 3곳에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은 객관적인 성능 점검과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통해 신뢰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경매 차량 출품은 중고차를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홈페이지(www.glovisaa.com)나 모바일 홈페이지(m.glovisaa.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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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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