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 알고보니 크기가 96km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3.09.25 15: 27

[OSEN=이슈팀] 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이 화제다.
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수성에서 사람과 닮은 모양의 특이한 지형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우주선 메신저로부터 전송 받아 공개한 수성 사진에 사람이 누워 있는 모양의 지형이 발견됐다.
하지만 사람 모양을 닮은 지형은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크기였다. NASA에 따르면 이 지형의 폭은 약 96km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로 추정되고 있다.

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96km에 이를 수는 없잖아?", "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이라니 자연은 위대하다". "꼭 만세하고 있는 것과 같은 수성 사람 모양 물체 발견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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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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