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차화연, '황혼의 로맨스, 기대하세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3.09.25 15: 24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MBC 새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근형과 차화연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서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는 부모 세대와, 좌충우돌 부딪히며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사랑을 한 데 그린 가족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의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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