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대표팀, 4개국 친선대회서 멕시코에 0-4 완패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3.09.25 15: 49

 김상호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멕시코에 완패했다.
U-18 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중국 친황다오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중국 4개국 친선대회 1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0-4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는 비록 패했으나 이번 대회는 다음 달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19세 이하(U-19) 챔피언십 예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에 더없이 좋은 경험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개최국 중국을 비롯해 멕시코, 크로아이타가 출전 중이며 풀리그로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26일 오후 5시 30분 크로아티아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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