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양산 중고차 경매장 63회차 낙찰률 65.3%”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09.27 10: 24

자동차 경매로 중고차 거래의 투명화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www.glovisaa.com)은 지난 26일 열린 제 63회차 양산경매장의 낙찰률이 65.3% 라고 27일 밝혔다.
총 출품 차량은 294대로 이 중 192대가 낙찰됐으며 2011년형 '쏘나타(YF) Y20 VVT 프라임 블랙(주행거리 2만 8000km)'이 1825만 원(235만 원↑), 2011년형 '투싼 ix 2.0 디젤(2WD) LX20 프리미어(2만 3000km)'가 1990만 원(210만 원↑)에 낙찰돼 고객의 희망가 대비 낙찰가가 상승했다.
이 외에도 2012년형 '레이 1.0 가솔린 프레스티지(2600km)'가 970만 원(180만 원↑)에, 2011년형 '그랜저(TG) Q270 럭셔리(7만 4000km)'가 1695만 원(145만 원↑), 2010년형 '제네시스 BH330 그랜드 프라임 팩(10만 5000km)'이 2210만 원(130만 원↑)에 낙찰됐다.

이 날 최고가 낙찰차량은 1만 7000km를 주행한 2012년식 '체어맨W CW700 리무진'이 차지했으며 금액은 5160만 원에 낙찰됐다.
한편, 2001년 처음 자동차 경매장 문을 연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경기도 분당과 시화, 그리고 경남 양산 등 전국 3곳에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은 객관적인 성능 점검과 철저한 사후 관리 서비스를 통해 신뢰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경매 차량 출품은 중고차를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 홈페이지(www.glovisaa.com)나 모바일 홈페이지(m.glovisaa.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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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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