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 제주도립노인요양원서 봉사활동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3.09.27 10: 20

제주 유나이티드가 제주도립노인요양원을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제주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제주도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황도연, 전태현, 박승일, 조준현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중풍과 치매 등 중증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의 일일 도우미로 변신했다. 느영나영 파트너십을 체결한 헤어스케치의 헤어디자이너들과 함께 미용 봉사를 펼치고 산책도 함께 하며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건냈다.

또한 제주는 느영나영 파트너십을 체결한 풀무원에서 제공한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라면을 제공했다.
선수들은 제주도립노인요양원에서 봉사를 마친 뒤 헤어스케치로 이동해 느영나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팬서비스를 펼치며 즐거운 추억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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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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