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통사고 가장 잦은 곳,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3.09.27 12: 14

[OSEN=이슈팀] 서울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은 강남구 논현동 교보타워 사거리였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교보타워 앞 교차로에서 지난 2010년부터 작년까지 총 17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서울에서 교토사고가 가장 잦은 곳으로 드러났다.
이어 신촌 오거리, 신설동 교차료, 영등포교차로 월암교, 시청 앞 등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으로 조사됐다.
구별 조사에선 강남구가 최근 3년 동안 13109건으로 1위, 송파구가 9403건, 영등포구가 7960건으로 상위권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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