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 경기, 다저스 선발 에디슨 볼케스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이 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는 각각 팀 린스컴과 에디슨 볼케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한편 어제(26일) 맞대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다저스에 6-4로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73승 85패로 지구 4위 자리에 그대로 머물렀다. 반면 다저스는 91승 67패가 되면서 내셔널리그 전체 승률 3위가 유력해졌다. / rumi@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