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박한이, 대구기자단 선정 '9월의 MVP'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3.09.27 18: 15

삼성 라이온즈 투수 심창민과 외야수 박한이가 대구백화점이 후원하고 대구 프로야구 기자단이 선정한 9월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삼성 필승조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심창민은 이달 10차례 등판을 통해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다.
그리고 박한이는 이달 18경기 타율 3할1푼3리(67타수 21안타) 1홈런 12타점 12득점으로 고감도 타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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