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4강전,'새벽까지 이어지는 경기에 쓰러져 자는 팬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3.09.28 18: 14

28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갈렌 센터에서 열린 'LOL 시즌3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4강전 한국팀 SK텔레콤 T1과 나진 블랙 소드의 경기, 경기가 5세트 접전으로 흐르며 새벽을 넘기자 팬들이 잠을 자고 있다.
4강에 오른 한국의 두 팀은 최소 15만 달러(약 1억6000만 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롤드컵 공동 3위에게는 15만 달러가, 2위에게는 25만 달러가, 1위에게는 100만 달러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한편 온게임넷은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8일과 29일, 양일간 김태형 해설과 ‘막눈’ 윤하운(KT 애로우)의 진행으로 미국 LA 현지와 이원 생중계를 한다. '막눈' 윤하운은 친청팀 나진 소드를 응원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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