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대회 선수단장에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내달 2일 결단식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3.09.30 13: 51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가 내달 2일 오후 3시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1층)에서 제6회 톈진동아시아경기대회 결단식을 개최한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개최되는 제6회 톈진동아시아경기대회의 대한민국 선수단장에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을 선임하고, 결단식을 연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규모는 수영, 육상, 태권도 등 23종목, 430명(선수 321명, 경기임원 109명)이다. 선수단 결단식에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체육회 이사진 및 참가 경기단체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그동안 결전의 의지를 담아 훈련에 매진해 온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상위권 성적을 달성해 다시 한 번 국민의 성원과 지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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