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점검‘ 조기 종료...’아오신‘ 등 새 챔피언은 추후 적용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3.10.04 11: 24

[OSEN=이슈팀] ‘롤점검’이 예상보다 일찍 끝이 났지만 기대됐던 새 챔피언은 없었다.
4일 오후 1시까지 예정됐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점검이 오전 10시로 끝이 났다. 하지만 새 챔프 '아오신'은 추가되지 않았다.
새로운 챔프 '아오신'이 이번 점검 이후에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기대와는 달리 이번 점검은 네트워크 점검과 일부 소환사의 이름이 초기화 되는 오류만을 수정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점검은 네트워크 점검만 이뤄졌으며, 새 챔프 '아오신'은 나중에 적용될 예정이다"라며 "아직 '아오신'은 '징크스'와 테스트서버에서 테스트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라이엇게임즈 롤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1시까지 서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으나, 오전 10시 기준으로 롤점검은 끝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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