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공원 자전거, "자전거가 모이면 잔디밭"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3.10.05 01: 21

[OSEN=이슈팀] 세계 최초의 공원 자전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초 공원 자전거'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잔디판을 얹은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있고, 이 사람들의 자전거가 모여 잔디밭을 만든 사진이 함께 있다.

이는 지난 7월 열린 세계 최초의 공원 자전거 프로젝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디자이너 매튜 패스모어로가 주도했다. 자전거를 통해 운동을 하면서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공원이라고 해서 나무가 있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 "꽃 같은 것도 꽂아두면 대박이겠다", "잔디 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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