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선발투수 잭 그레인키가 1-0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4회까지 1-2로 지고 있다.
다저스는 1회초 핸리 라미레스의 적시타로 1-0, 리드를 잡았지만 2회말 그레인키가 시몬스에게 동점타를 맞아 1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4회말에는 그레인키가 첫 타자 프레디 프리먼에게 2루타를 맞았고 2사 3루에서 크리스 존슨에게 좌전 적시타를 내줘 1-2로 역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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