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생각하는 스타일이란 어떤 것일까?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명성을 이어온 글로벌 시계브랜드 로만손이 피겨퀸 김연아 선수와 함께 진행한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을 오픈한다.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의 테마가 ‘그녀가 만들어가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두 번째 캠페인의 테마는 ‘그녀의 스타일’이다.
김연아를 이야기 할 때 스타일은 결코 빠질 수 없는 소재이다. 매 경기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과 메이크업을 소화해내며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일상에서의 그녀의 패션 또한 늘 화제를 모았다.

로만손은 이렇듯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연출을 통해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김연아의 모습을 메이킹 필름을 통해 보여준다.
김연아 또한 이번 촬영을 통해 “로만손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가치 있는 스타일이 좋다. 한가지 스타일에 얽매이거나 집착하지 않고 늘 새롭고 창조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광고의 콘셉트인 ‘스타일’에 맞춘 로만손의 뉴 컬렉션은 시크하고 우아한 레이디, 사랑스러운 러블리 걸, 몽환적인 매력의 아름다운 눈의 여왕, 매니시 카리스마의 모던 우먼 등 여러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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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