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작년 막말로 징계를 받은 판사가 또 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등 다수의 언론들은 작년 법정에서 "늙으면 죽어야 해요"라고 말해 징계를 받았던 서울동부지법 A모 부장판사가 여성 피고인에게 "여자가 말이 많으면 안 된다"고 말했고 해당 피고인이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A판사는 여성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 주장은 듣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강하게 밀어붙이며 기일 진행을 막는 피고에게 주의를 주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osenho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