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2', 후면버튼으로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 수상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3.10.07 08: 14

LG전자가 '우수 디자인' 대통령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우수 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서 권위있는 디자인상이다. 
올해 LG전자는'LG G2', 휘센 '손연재 스페셜G 에어컨', 곡면 올레드 TV 등 6개 제품으로  '우수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LG G2'는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1년 '매직 스페이스(Door in Door)'를 적용한 일반형 냉장고, 2012년 올레드TV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3년 연속이다. 
'LG G2'는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제품 뒤로 배치하는 디자인을 채택, 눈으로 버튼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손가락만으로 전원과 볼륨을 조작할 수 있게 했다.
단순히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을 뒷면으로 재배치하는 물리적인 변화가 아니라, 소비자들이 스마트폰과 교감하는 방식을 바꿨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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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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