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베컴이 지난해 285억 원을 벌어 들였다.
8일(한국시간) 영국 언론은 베컴이 사진이 소유한 풋워크라는 회사에서 243억 원을 받고 LA 갤럭시서 4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예년보다 수입이 늘어났다.
베컴은 작년 런던올림픽 개회식 참여와 삼성의 후원 등으로 예년보다 더 많은 수입을 챙겼다. 베컴은 프랑스 프로축구리그 파리 생제르맹에서 5개월간 뛰다가 지난 5월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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