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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포인트 블랭크'로 류승룡과 세번째 호흡 '인연'




[OSEN=윤가이 기자]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포인트 블랭크’와 ‘클로젯’ 에 캐스팅됐다.

‘포인트 블랭크’는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한 레지던트가 킬러와 원치 않은 동행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 류승룡과 조여정이 주연을 맡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오타니 료헤이는 류승룡을 노리는 전문 킬러 역으로 파격변신을 시도한다.

‘최종병기 활’ 에서는 류승룡의 오른팔 노가미 역으로 듬직하고 충성스러운 모습을, ‘명량-회오리바다’ 에서는 아군인 류승룡에게 칼끝을 돌리는 ‘준사’ 역할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류승룡과의 쫓고 쫒기는 역할을 오가던 오타니 료헤이는 ‘포인트 블랭크’ 를 통해 그와의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또한 오타니 료헤이는 단편영화 ‘클로젯’에도 캐스팅 됐다. ‘클로젯’(감독 박가희)은 가구공방을 찾은 일본인 사진작가 료헤이(오타니 료헤이)가 공방을 운영하는 아름다운 디자이너 수인(클라라)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다케노우치 유타카의 닮은꼴로 화제되며 던킨도너츠 CF를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린 오타니 료헤이는 최
민식, 류승룡과 함께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의 촬영을 마친데 이어 두 작품에 연속으로 캐스팅되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ss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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