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지하철 4호선 지연이 정상적으로 복구됐다. 이로써 출근길 시민들의 엄청난 불편을 초래한지 4시간여 만이다.
코레일은 15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4호선 반월역 서울메트로 소속 전동열차 고장은 10시37분부로 복구가 완료돼 정상적으로 운행재개 했습니다. 열차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알렸다.
앞서 코레일이 "6시28분경 4호선 반월역에서 발생한 서울메트로 소속 전동열차 차량고장으로 현재 산본~안산간 하나의 선로로 양방향 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긴급복 중이며 열차가 지연운행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고장을 알린지 4시간만이다.

한편 코레일은 지연증명서를 요구하는 시민들이 늘자 "가까운 전철역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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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