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4%까지 치솟았던 JTBC 월하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시청률이 2%로 뚝 떨어졌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네 이웃의 아내' 5회는 시청률 2.211%(유료방송 기준)을 기록했다. 전회가 평균 3%대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그동안 '네 이웃의 아내'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왔다. 1회에서 2.2%, 2회에서 2.9%를 기록햇으며, 3회에서는 3%를 넘어서며 가장 빠르게 3%를 고지를 달성한 종편 드라마가 됐다. 4회에서도 3.251%를 기록했다.

하지만 앞으로 두 부부의 엇갈린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는 만큼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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