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촬영장서 팬들 간식 선물 받고 '빙그레'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3.10.30 16: 55

배우 남궁민의 팬들이 E채널 드라마 ‘실업급여로맨스’ 촬영장에 스넥카와 커피를 선물해 촬영 현장을 달궜다.
남궁민 팬카페 ‘비타민’은 고양시 덕양구에서 진행된 ‘실업급여로맨스’ 촬영 현장에 스넥카와 커피를 동원했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촬영으로 지쳐있을 배우와 스태프를 위해 100인분의 분식과 커피를 선물하며 사기를 북돋운 것.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해맑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특히 남궁민은 떡볶이를 금방이라도 먹을 듯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날 깜짝 스넥카 선물을 받은 배우와 스태프들은 떡볶이, 순대 등의 분식과 따뜻한 원두커피 향이 촬영장을 가득 채우자 촬영의 고단함을 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남궁민은 “매번 촬영 때마다 현장을 방문해 응원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남은 촬영 힘내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란 말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E채널 ‘실업급여로맨스’는 첫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남궁민을 비롯해 이영아, 서준영, 배슬기 가 출연하고 있으며 유쾌 상쾌 달콤한 청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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