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송승헌-김민정과 한솥밥 '새출발'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10.31 07: 45

배우 채정안이 더좋은 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좋은 이엔티 측은 31일 "배우 채정안이 더좋은 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채정안은 배우 송승헌, 김민정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어 소속사 측은 “채정안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가치를 인정 받는 여배우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채정안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가제)(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의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에 캐스팅 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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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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