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반지', 임정은 복수극 시동 걸렸다..'오로라공주' 추격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10.31 07: 57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루비반지'가 저력을 과시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루비반지'는 전국기준 14.4%를 기록했다.
그간 2013 프로야구 생중계 등의 여파로 결방됐던 '루비반지'는 본격적으로 루나(임정은 분)의 복수극에 시동을 걸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는 평이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되는 MBC 일일극 '오로라공주'는 14.7%를 기록했다. '오로라공주'를 턱밑까지 추격한 '루비반지'가 역전극을 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루비반지'에서는 경민(김석훈 분)과 만나는 루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루비(이소연 분)는 경민의 행동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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