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민낯 수험생 응원 "최고의 날이 되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11.07 15: 08

배우 신소율이 수험생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신소율은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잊을 뻔했다. 잠들기 직전. 응원합니다. 민낯 예의 없음 죄송. 컨디션 조절 잘해서 내일 최고의 날이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소율은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직접 쓴 종이를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맑은 피부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신소율 응원 받아서 시험 잘 볼 것 같네", "피곤할 텐데 수험생 챙기는 마음씨 좋은 신소율", "신소율 민낯인데 피부 정말 좋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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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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