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소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고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7일 OSEN에 "고소영이 현재 임신 중인 게 맞다.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 들었다"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부부도 매우 기뻐하고 지인들 역시 축복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고소영은 자연스럽게 작품 활동을 내년으로 미루게 됐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우는 남자'를 촬영 중이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최근 1입양대기아동과 싱글맘에 1억원을 후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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