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제스퍼 존스, '우리 같은 편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3.11.07 19: 56

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렸다.
2쿼터 삼성 이관희와 제스퍼 존스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삼성은 현재 1승9패로 최하위를 달리고 있지만 부상중인 마이클 더니건이 복귀하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오리온스는 3승7패로 8위 기록중./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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