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에일리, 톱10상 수상 "믿어줘 감사" 결국 눈물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11.14 21: 08

에일리가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에서 톱10상을 수상, "믿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에일리는 14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톱10상에 호명돼 무대에 올랐다. 에일리는 "일단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응원해주고 응원해주고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과 우리 팬들 사랑하고 감사하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앞서 에일리는 지난 11일 누드 사진이 유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MMA MC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 수호, 백현, 찬열과 배우 이유비가 맡아 활약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MMA가 시상하는 부문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대상에 해당하는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다.  톱10 라인업에는 EXO,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가나다순)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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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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