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5' 결승전이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박재정이 수상소감을 전하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슈스케5'에서는 마지막 남은 두 후보 TOP2 박재정, 박시환이 자율선곡과 우승곡 미션을 받고 결승 대결을 펼쳤다.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음반제작비 2억+상금 3억), 초호화 음반 발매 및 유명 감독과의 뮤직비디오 작업 기회, MAMA 스페셜 무대 참가 기회, 프리미엄 세단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dreamer@osen.co.kr
